광명문화재단, 예술가와 함께 광명의 시간 기록할 ‘시민 도시기록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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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7-14 18:0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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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송은영)이 오는 30일까지 2026년 지역문화 연계·협력 기록화 사업 ‘광명읽기’에 참여할 ‘시민 도시기록가’를 모집한다.
‘광명읽기’는 지역의 이야기를 예술의 언어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다.
이번에 모집하는 ‘시민 도시기록가’는 프로젝트에 참여해 협업 예술가가 제안한 주제를 바탕으로 광명의 사람과 장소, 기억 등을 수집·기록하는 활동을 한다. 모집 인원은 15명 내외다.
선정된 시민 도시기록가는 오는 8월 한 달간 아카이브 교육을 이수한 뒤 9월부터 12월까지 예술가와 함께 본격적인 기록 활동을 펼친다.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수료증을 제공하고, 수집한 기록은 연말 과정공유회에서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평소 글쓰기, 사진, 인터뷰, 드로잉 등 기록 활동에 관심 있는 광명시민이나 광명을 생활권으로 하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광명문화재단 누리집(gmcf.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오는 8월 4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문화재단(02-2621-885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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